‘노딜 안돼’ 한목소리 낸 英 경제단체들…”일자리·생계 달렸다” 우려

영국과 유럽연합(EU)의 브렉시트(Brexit·영국의 EU 탈퇴) 이후 미래관계 협상이 난항을 겪는 가운데 영국 70여개 경제단체가 정치적인 이유로 경제를 희생시키지 말라면서 우려를 나타냈다. 700만명 이상의 근로자를 대표하는 경제단체들이 전환기간 종료시한을 두달여 앞두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으로 가뜩이나 어려운 현 경제 사정을 고려해달라   [ 전체본문 2020-10-18 11:23:24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