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화학상 2인…크리스퍼 유전자가위로 생명과학 새시대 열어

(서울=연합뉴스) 이주영 정윤주 기자 = 올해 노벨화학상은 유전자를 정밀하게 교정 또는 편집할 수 있는 유전자가위 기술인 ‘크리스퍼/카스9′(CRISPR/Cas9)을 개발, 생명과학에 새 시대를 연 프랑스와 미국 여성 과학자에게 돌아갔다. 스웨덴 왕립과학원 노벨위원회는 7일 올해 노벨화학상 수상자로 ‘유전체 편집 기법을 개발’한 프랑스의 에마뉘엘 샤르팡티에 [전체본문 2020-10-07 21:16: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