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김우리샵 화장품 표절논란 2라운드, “법인인감은 찍었지만 대표 아니다?” 입장바뀐 제조사

[스포츠서울 박효실기자] 스타일리스트 겸 인플루언서 김우리가 운영하는 김우리샵의 제품 무단표절 논란의 불똥이 여러 곳으로 튀고 있다. 3년간 김우리샵에 Y존 이너퍼퓸 상품 ‘로제팜므’를 판매했던 중소화장품브랜드 올가휴 측이 16일 김우리를 명예훼손 혐의로 형사고소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관련 사건의 핵심증인에 해당하는 화장품 OEM 제조사 이노맥스 측은 고객 [전체본문 2020-10-16 16:09: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