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막나가는 LH직원, 부동산업체 카드받아 29회 ‘펑펑’

한국토지주택공사(LH) 직원이 부동산회사에 내부정보를 넘기는 대신 법인카드를 받아 29차례에 걸쳐 유흥비를 썼던 사실이 적발됐다. 토지보상과 수용업무를 맡으면서 지역주민들에게 특정 …   [ 전체본문 2020-10-06 19:23: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