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75억원어치 인테리어 공사한 英 한국대사관…최저보다 10000배나 더 썼다

주영국 한국대사관이 최근 5년간 인테리어 공사에만 75억원을 사용한 것으로 확인됐다. 최저비용을 사용한 주후쿠오카 한국총영사관에 비해 만 배가 넘는 비용을 오직 관저 인테리어 투자를 위해 지출한 셈이다. ◆코로나19도 막지 못한 ‘인테리어 공사’ 15일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소속 태영호 국민의힘 의원실이 재외공관담당관으로부터 받은 ‘연도별 인테리어 공사 예산 [전체본문 2020-10-15 17:09: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