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주주 기준 3억으로 확대시 신규 양도세 대상 주식 42조”

정부가 예고한 대로 주식 양도차익 과세 대상인 대주주 기준을 10억원에서 3억원으로 낮출 경우 올해 말에 대거 매도 물량이 나올 수 있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9일 국회 정무위원회 더불어민주당 윤관석 의원이 한국예탁결제원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작년 말(주주명부 폐쇄일) 기준으로 특정 종목의 주식을 3억원 이상 10억원 미만으로 보유 중인 주주 수는 총   [ 전체본문 2020-10-09 23:59: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