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밀리면 안돼”…오전엔 경총회장단, 오후엔 경제단체 긴급소집

기업 규제 법안을 신속히 처리하겠다는 여당의 의지가 선명해지면서 이를 저지하려는 경영계·야당의 힘겨루기도 드세지고 있다. 여당에서는 핵심 조항에 대해 일부 수정을 거치더라도 법안 통과를 강행하겠다는 의지다. 반면 경영계는 경제단체의 공동 대응을 통해 법안 실력 저지에 나섰다. 지난달 경제4단체(한국경영자총협회·중소기업중앙회·한국중견기업연합회·한국상장회사협의   [ 전체본문 2020-10-08 03:19: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