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구멍 뚫린 부산 감천항…밀입국 베트남 선원 2명 추적

7일 항만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시 20분쯤 부산 사하구 감천항에 정박해 있던 400t급 원양어선에서 베트남 선원 2명이 무단으로 이탈해 추적 중이다. 한편 올해 7월에는 감천항에 정박해 있는 선박에서 베트남 선원 4명이 바다에 뛰어내린 뒤 헤엄쳐 밀입국했다. 2015년에도 베트남 선원들이 무단으로 이탈하는 사례가 [전체본문 2020-10-07 21:32: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