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현대차금융 `최저`… 삼성금융 유일하게 300% 넘어

국내 금융그룹 가운데 미래에셋금융그룹과 현대차금융그룹의 자본적정성 비율이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그룹의 자본적정성 비율이 낮다는 것은 그룹 차원에서 손실흡수능력이 떨어진다는 의미다. 미래에셋금융그룹과 현대차금융그룹은 향후 추가적인 자본확충이 필요할 수도 있다. 6일 금융그룹 공시에 따르면 미래에셋금융그룹의 자본적정성 비율은 2019년 말 기준 16 [전체본문 2020-10-06 19:19: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