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경욱 “여행 간 강경화 남편과 애국하러 온 나랑 같나”

민경욱 전 미래통합당(현 국민의힘) 의원이 6일 “요트 사서 동부해안 여행하려고 미국 간 외교장관 남편과 애국하러 (미국으로) 건너와서 애쓰고 있는 민경욱이랑 똑같나”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민 전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도대체 나는 무슨 이유로 비난을 하는 건데”라고 반문하며 이같이 말했다. 민 전 의원은 “‘해외여행 자제하라’고 한 강경화 [전체본문 2020-10-06 17:18: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