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물관·영화관 ‘소비쿠폰’ 뿌린다…여행·외식은 제외

정부가 오는 22일부터 박물관을 시작으로 미술관, 영화관 예매권을 할인해주는 소비쿠폰을 뿌린다. 다만 숙박, 여행, 외식 등 방역적으로 위험한 3개 분야는 소비쿠폰 대상에서 제외됐다. 코로나19(COVID-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는 18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정례브리핑을 열고 소비 할인권 재개 방안을 발표했다. 중대본 관계자는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 [전체본문 2020-10-18 16:43: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