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역보다 경제’ 인도…유명 사원도 7개월 만에 문 열어

인도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조금씩 둔화하자 일상생활 복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NDTV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인도 남부 케랄라주의 유명 힌두교 사찰인 사바리말라 사원이 코로나 사태로 7개월 만인 17일부터 다시 문을 열었다. 800여년의 역사를 간직한 사바리말라 사원은 ‘생육의 신’ 아야파를 모시는 곳으로 힌두교의 대표 성지   [ 전체본문 2020-10-17 15:35: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