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에 꽂힌 미래에셋·네이버, 박닌 물류창고 3700만弗에 샀다

미래에셋대우와 네이버가 코로나19 후폭풍 속에서도 베트남 물류창고 투자에 열을 올리고 있다. 양사가 공동 조성한 `미래에셋·네이버 아시아그로쓰 펀드`는 신한금융투자와 손잡고 지난달 말 베트남 하노이 근처 박닌지역 로지스밸리비나에 3700만달러(433억원) 규모 물류창고(사진) 인수를 마무리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에 인수한 창고는 냉동냉장 부문 절반이 포함 [전체본문 2020-10-06 17:38: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