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어머니와 외가에 머무는 한국 아동 수만 명”

한국 남성과 이혼한 베트남 여자가 친정 국가로 데리고 간 한국아동 자녀가 수만 명에 이를 것으로 추산됐습니다. 하지만 이들은 법적 절차가 복잡하고 까다로워 법적으로 신분 유지가 곤란하고 양육비를 제대로 받지 못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으며 두 나라에서 모두 소외를 받는 삼중고를 겪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체본문 2020-10-05 08:17: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