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초대 야구협회장 “한국 기업들, 신규 인프라 시장 선점 가능”

딴득판 베트남 스포츠총국장은 이 나라에서 야구를 이해하는 극소수 공무원 중 대표적 인물이다. 해외유학 시절 야구의 매력을 알게 됐다는 그는 한국을 야구 강국으로 정확히 이해하고 있었다. 14일 만난 판 국장은 한국이 베트남 야구에 투자하라고 적극 권유했다. 베트남 야구 인프라 확대로 생기는 신규 시장을 한국 기업들이 선점할 수 있다는 솔직한 속내를 드러냈다 [전체본문 2020-10-15 10:07: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