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스피싱 가담 태국 국적 인출책 2명 검거

남편이 해외에서 총상을 입었다고 피해자를 속여 금품을 가로채려 한 태국 국적의 전화금융사기(보이스피싱) 인출책 2명이 경찰에 붙잡혔다.청주흥덕경찰서는 5일 태국 국적의 전화금융사기 현금 인출책 A씨(30대)와 B씨(20대·여)를 사기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불법체류자인 A씨 등은 피해자 C씨의 남편이 해외에서 총상을 입었는데 코로나19 탓에 [전체본문 2020-10-06 13:07: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