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대책 이후 부산 법인 신설 급감…제조업도 약세

부산지역 신설 법인 수가 지난 8월 큰 폭으로 줄었다. 7일 부산상공회의소가 발표한 8월 중 부산지역 신설 법인 현황자료에 따르면 신설 법인 수는 440개로 전월 대비 12.4% 감소했다. 올해 신설 법인 최고치를 기록한 지난 6월(681개)과 비교하면 무려 241개체나 줄어 35%나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업종별 비중을 보면 유통업이 132개(30.7%   [ 전체본문 2020-10-07 10:43: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