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보유자 60% “고강도 규제에도 투자는 역시 부동산…차순위 투자처는 주식”

재테크, 투자 목적으로 부동산을 보유 중인 10명 중 6명은 고강도 규제 속에서도 부동산 투자를 유지할 계획인 것으로 나타났다. 6일 직방이 자사의 애플리케이션 이용자 1243명을 대상으로 재테크에 대한 투자자들의 인식 변화에 대한 설문 조사 결과, 부동산 보유하고 있다는 응답자 418명 중 252명인 60.3%가 `부동산을 그대로 보유하고 갈아타지 않겠다   [ 전체본문 2020-10-06 21:56: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