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감천항서 베트남 선원 2명 무단이탈…당국 추적중

(부산=뉴스1) 박채오 기자 = 부산 감천항에 정박해 있던 원양어선에서 외국인 선원 2명이 무단으로 이탈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7일 항만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시30분쯤 부산 사하구 감천항 33번 선석에 정박해 있던 원양어선 S호(400톤급)에서 베트남 선원 2명이 무단으로 이탈했다. 당시 선박에는 사설 경비업체 직원 2명이 있었지만, 이들의 무단이 [전체본문 2020-10-07 22:23:5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