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열병식에 세계 최대 드론업체 드론 등장”…사치품·무기 등 제재 이행 ‘구멍’

최근 열린 북한 노동당 창건 75주년 열병식에 세계 최대 드론업체가 제작한 드론이 사용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수입 금지품목인 전자제품뿐 아니라 고가의 시계 등 사치품과 탄도미사일 관련 물품이 열병식에 대거 등장하면서 유엔 안보리 대북 제재에 구멍이 있는 현실이 여실히 드러났다는 지적입니다. [전체본문 2020-10-15 07:29: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