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주식 3억 넘으면 모두 대주주라는 규정 철회 마땅하다

내년 4월부터 적용되는 특정 종목 주식 보유액이 3억원 이상일 때 대주주로 분류하는 소득세법 시행령 개정안을 둘러싼 논란이 수그러들기는커녕 확산할 듯하다. 당국이 예정대로 시행을 강조하면서 투자자 반발이 더 심해졌기 때문이다. 홍남 [전체본문 2020-10-08 04:12: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