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개발청, ‘검정색 일색’ 태양광단지에 조명·예술 입힌다

(군산=연합뉴스) 백도인 기자 = 새만금개발청은 새만금에 조성되는 태양광단지에 조명과 문화 요소를 가미해 새로운 관광자원으로 활용할 방침이라고 15일 밝혔다. 검은색 계통의 패널 일변도여서 경관을 해치고 위화감을 주는 태양광단지를 새로운 볼거리로 변모시키겠다는 것이다. 새만금개발청은 먼저 육상태양광 용지 3.6㎢의 검은색 태양광 패널을 여러 색상으로 바꾼 [전체본문 2020-09-16 09:20: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