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영등포·광진구서 ‘화장품 방판’ 집단감염…8명 확진

서울 영등포구와 광진구에서 화장품 방문판매와 관련해서 신규 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했다. 7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서울 영등포구와 광진구 화장품 방문판매와 관련하해 9월30일 첫 확진자가 발생한 후 7명이 추가 확진돼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8명이다. [전체본문 2020-10-07 14:43: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