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전국 최초 ‘일하는 시민을 위한 조례’ 제정 추진

대리운전 기사와 가사도우미도 각각 10%대와 20%대의 저조한 고용보험 가입률을 보였습니다. 성남시가 고용 조건이 취약한 이들을 위한 ‘일하는 시민을 위한 조례’ 제정을 추진합니다. ‘일하는 시민’ 개념에는 일용직과 아르바이트생, 프리랜서, 플랫폼 노동자, 1인 영세사업자가 모두 포함됩니다. 고용 형태가 불안한 노동자들을 위한 지원 근거를 마련하겠다는 것입 [전체본문 2020-10-16 17:46: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