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지역 배달라이더 고용보험 가입률 5%도 안 돼

(성남=연합뉴스) 최찬흥 기자 = 성남지역 음식배달 라이더와 퀵서비스 라이더의 고용보험 가입률이 5%가 채 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7일 한국고용정보원이 성남시 의뢰로 지난 7∼8월 성남지역 플랫폼노동자들을 대상으로 시행한 실태조사 결과를 보면 조사 대상 음식배달 라이더 154명 가운데 고용보험에 가입한 라이더는 6명 (3.9%)에 불과했다. 대리운전 [전체본문 2020-10-07 11:37: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