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이현♥인교진, 6살 딸이 담은 엄빠…널찍한 거실x깔끔 인테리어 [★SHOT!]

[OSEN=장우영 기자] 배우 소이현과 인교진이 넓은 거실과 함께한 사진을 공개했다. 이 사진은 소이현과 인교진의 딸이 찍어준 사진이다. 초점이 흔들리긴 했지만 엄마, 아빠의 모습을 담아냈다. 소이현과 인교진은 편안한 홈웨어와 함께 널찍한 거실, 깔끔한 인테리어를 자랑하고 있다. [전체본문 2020-10-17 10:17:09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