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 올해 노벨문학상 수상자로 미국의 시인 루이즈 글릭이 선정됐다.

올해 노벨문학상 수상자로 미국의 시인 루이즈 글릭이 선정됐다. 스웨덴 한림원은 글릭을 올해 노벨문학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8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스웨덴 한림원은 글릭의 작품에는 엄격한 아름다움이 있다고 평했다. 미국에서 노벨문학상 수상자가 나온 것은 2016년 밥 딜런 이후 4년만이다. 글릭은 역대 12번째 미국인 노벨문학상 수상자가 됐다. 노벨상 수상   [ 전체본문 2020-10-09 04:43: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