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가 ‘금융허브’ 속도전…세제·규제 뜯어고친다

스가 요시히데 일본 총리(사진)가 도쿄를 홍콩을 대체하는 국제금융 중심지로 만들기 위해 해외 금융회사와 인재를 끌어들일 수 있는 세제 혜택과 규제 완화를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6일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스가 총리는 전날 취임 후 첫 기자회견에서 “해외로부터 금융 인재를 끌어들이면 시장 활성화를 기대할 수 있다”며 “정부 부처가 합심해 세제상 조치와 영문 [전체본문 2020-10-06 18:09: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