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명나게 봉사하는 울릉군자원봉사자…목욕봉사에 이어 도배봉사

울릉군자원봉사센터 자원봉사자들이 민속 으뜸 명절을 추석 앞두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재능기부 자원봉사에 나서는 등 추석맞이 자원봉사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울릉군자원봉사센터 소속 자원봉사자 11명은 추석맞이 집중 자원봉사주간을 맞아 28일 울릉읍 도동리 홀로 사는 A씨(여·77) 집을 방문 도배봉사를 했다.이날 참여한 울릉군 자원봉사자들은 모두 여성들이었지만 [전체본문 2020-09-29 10:05: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