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약품 “독감백신 유통 문제로 심려 끼쳐드려 송구스럽게 생각한다”

독감백신 유통 과정 중 상온 노출 사고를 일으킨 신성약품의 김진문 대표가 8일 국회 보건복지위 국정감사에 출석해 대국민 사과를 했다. 김 대표는 이날 복지위 국감에 증인으로 출석해 “백신 유통 문제로 심려를 끼쳐드려서 국민 여러분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송구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전날 공개된 상온 노출 당시의 사진에 백신이 종이박스에 담겨있다는 [전체본문 2020-10-08 20:25: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