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하자 발생은 도배, 타일, 오배수, 위생기구 순

정부가 공급한 공공주택에서 지난 4년간 3만5000여건의 하자 민원이 접수된 것으로 나타났다. 도배 타일 오·배수 등의 분야에서 하자가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8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박상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한국토지주택공사(LH)로부터 제출받은 ‘하자 민원 발생 현황’에 따르면 2016년부터 지난해까지 4년 동안 총 3만5778건의 하자 [전체본문 2020-10-08 11:26: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