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여름 비 피해 없었던 율곡로 복원 현장, 완벽 방수 비결은?

올여름 유난히 긴 장마와 폭우를 동반한 태풍이 이어지면서 전국 곳곳이 수해를 입었다. 특히, 서울 강남을 비롯한 전역에서 침수피해가 발생했으나 현재 복원 공사가 진행 중인 율곡로는 수해를 입지 않은 것으로 확인돼 그 이유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율곡로는 일제강점기 일제가 종묘와 창경궁을 단절해 민족혼을 말살하기 위해 만든 도로로, 서울시는 일제가 훼손 [전체본문 2020-10-08 15:59: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