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해외 ‘역직구’ 역대 최대 규모…’K-뷰티’ 주도

해외 소비자가 국내 온라인 쇼핑몰에서 상품을 구매하는 이른바 ‘역직구’가 올해 역대 최대 규모로 늘었습니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박홍근 의원이 관세청에서 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달 기준 ‘역직구’는 1천840만 9천 건으로 연간 기준 역대 최대치인 지난해 1천319만 8천 건을 이미 초과했습니다. [전체본문 2020-10-18 10:44: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