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해외여행 경보는 권고일 뿐”…강경화 남편 논란에 어색한 해명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외교부가 전 세계에 ‘특별여행주의보’를 발령한 상황에서도 요트 구입을 위해 미국 여행을 간 강경화 외교부 장관의 남편 문제를 두고 주무 부처인 외교부가 “해외여행 경보는 권고적인 사안”이라며 해명에 나섰다. 그러나 그간 ‘강제적 조치’ 직접 언급하며 해외여행 자제를 당부해온 외교부가 강 장관의 가족 문제에 대해 “권고일 뿐”이라고 해 [전체본문 2020-10-06 15:58: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