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바이든 찍고 예뻐져요”…77세 바이든 내세운 20대 美뷰티 브랜드 출현

올해 미 대선에서 민주당 후보 조 바이든(77) 전 부통령을 응원하기 위한 뷰티 브랜드가 탄생했다. 뷰티에 관심이 많은 20대 젊은층을 공략하고 수익금을 바이든 캠프에 기부하기 위해서다. 바이든 자신 또한 수차례 성형 의혹이 제기되는 등 뷰티에 관심이 많은 것으로 전해진다.6일(현지 시각) 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익명의 바이든 지지자 단체는 화장품·악세서리 등 [전체본문 2020-10-07 00:21:02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