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천기술·물류거점 등 러시아 잠재적 가치 제대로 봤으면”

“이 책이 지난달 28일 맞은 한국과 러시아 수교 30년을 기념하는 첫 구체적인 결실 같아요. 코로나로 애초 예정한 180개 기념행사가 하나도 성사되지 못할 것 같아 지난 2월에 한국의 러시아 전문가들의 생각을 정리한 책이라도 내자고 출판을 계획했죠.” 지난달 28일 나온 책 <대륙의 미학 역설의 시학>(삼인)을 기획한 김현택 한국외대 노어과 교수의 말이다 [전체본문 2020-10-18 18:33:46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