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 플랫폼 6사, 웹툰 불법유통 법적 공동대응 나선다

한국 웹툰 유통 플랫폼 운영 기업 네이버웹툰, 레진엔터테인먼트, 리디주식회사, 카카오페이지, 탑코, 투믹스(가나다순) 6개사는 14일, 한국저작권보호원에서 ‘웹툰 불법유통 대응 협의체(이하 협의체)’ 협약식을 열었다. 웹툰 6개사는 기승을 부리는 웹툰 불법 유통을 근절하기 위한 법적 공동대응을 함께하기로 뜻을 모았다. 협의체는 수백개에 달하는 웹툰 불법유통 [전체본문 2020-10-15 10:37: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