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스타일리스트 화장품 카피 논란…”베꼈다” vs “비슷할 뿐 별개 제품”

A 화장품 업체 대표는 15일 “독자적으로 개발한 아로마 오일 제품의 거래처였던 ‘김우리샵’이 카피 제품을 생산, SNS와 쇼핑몰에서 버젓이 판매하며 부정하게 이득을 취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김우리샵은 김우리씨가 운영하는 쇼핑몰 이름이다. A사 대표는 “김우리는 인스타그램에서 자신들이 1년 넘게 연구, 개발한 제품이라고 소비자들을 교묘하게 속이면서 모조품 [전체본문 2020-10-15 21:27: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