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턴기업 64곳 중 34곳 전북·부울경으로…대구경북은 산단·물류 등 미흡”

해외에 진출했다가 다시금 우리나라로 돌아온 ‘유턴 기업’ 70여 곳 가운데 전북과 부산·울산·경남으로 복귀한 기업이 각각 17곳인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대전·충남, 대구·경북, 경기·인천 등은 10곳 안팎이었다. 특히 대구·경북의 경우 산업단지와 물류 등 입지 여건이 여타 지역보다 미흡하다는 지적이다. 18일 한국은행이 발간한 ‘지역 경제 보고서’에 따르 [전체본문 2020-10-18 15:33: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