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기한 임박 재고 되팔아 돈 챙긴 영업부장 집유1년

유통기한이 임박해 업체로부터 반품받아 회사 창고에서 보관 중이던 반찬을 되판 영업부장이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부산지법 형사9단독 김상현 부장판사는 업무상횡령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46) 씨에게 징역 4월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다고 18일 밝혔다. 1심이 인정한 범죄사실을 보면 A 씨는 2018년 8월 유통기한이 임박해 납품업체로부터 돌려받아 회사 창고에 [전체본문 2020-10-18 22:09: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