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 중의 을’ 인니 가사도우미는 어떻게 싱가포르를 뒤집었나

파르티 리야니 (46)씨는 2007년부터 리우문롱 (74) 창이공항그룹 (CAG) 회장 집에서 일했다. 창이공항은 동남아 최대 공항이다. 리우 회장은 2009년부터 CAG 회장이었고, 2013년부터 싱가포르 대기업 수르바나주롱 회장을 겸임했다. 싱가포르 국부펀드 테마섹의 선임 고문, 테마섹재단 이사도 맡았다. 싱가포르 재계의 ‘갑 (甲) 중의 갑’이다. 파 [전체본문 2020-10-03 11:02: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