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부회장, 현장 경영 가속화…네덜란드 이어 베트남行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네덜란드에 이어 베트남에서 현장 경영 행보를 이어간다. 베트남은 삼성전자의 휴대전화 최대 생산 기지다. 최근 베트남 정부는 외교관과 기업인 등의 자가격리를 면제해주는 `패스스트랙(신속통로·입국절차 간소화)`을 적용했다. 이 부회장은 기업인으로서 처음으로 패스트트랙 절차를 적용받는 대상이 될 것으로 보인다. 18일 재계 관계자들에 따 [전체본문 2020-10-18 17:44: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