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서 식당 망해 3억 날린 사장님이 ‘BTS 주식’ 3억5천 영끌 배팅한 뒤 올린 근황

[인사이트] 박아영 기자 = 올해 주식 시장의 ‘대어’로 주목받았던 빅히트엔터테인먼트의 주가가 상장 이후 큰 폭의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빅히트는 상장 첫날 공모가의 2배에 달하는 27만원의 시초가로 코스피에 입성했다. 하지만 한때 35만원대까지 찍었던 빅히트 주가는 급락했고, 금요일인 어제(16일) 20만500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이에 네이버와 다음 ‘ [전체본문 2020-10-17 10:52: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