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에 스마트폰 갖다 대면 해설이 … 박물관에 O2O 서비스 유료

이경전 벤플대표가 예술과 IT가 결합한 체험 공간으로 운영 중인 ‘여니갤러리’의 주요 작품을 설명하고 있다. [사진 김춘식 기자] 국립중앙박물관에 전시 중인 반가사유상 앞의 태그에 근거리무선통신(NFC)이 지원되는 스마트폰을 갖다 대면 따로 앱을 설치하지 않아도 스마트폰으로 반가사유상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화면에는 반가사유상과 관련한 다양   [ 전체본문 2020-10-18 23:19: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