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관 배우자 미국행 논란…외교부 “특별여행주의보, 권고적 성격”

외교부가 “특별여행주의보는 당부드리는 사안”이라며 “권고적 성격”이라고 설명했다. 외교부 당국자는 6일 ‘특별여행주의보를 어기더라도 막을 방법이 없다는 지적이 나오는데, 잘 따르도록 할 수 있는 방안이 있느냐’는 질문에 이 같이 답했다. 외교부는 해외여행과 관련해 해외여행경보와, 특별여행주의보 두 가지 조치를 할 수 있다. 해외여행경보는 △여행유의 △여행자 [전체본문 2020-10-06 15:52: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