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기세포 공짜시술 이해동 부산시의회 전 의장 징역 1년 선고…법정구속

(부산=뉴스1) 박세진 기자 = 시의원 직위를 이용해 뇌물을 받은 이해동 전 부산시의회 의장이 징역 1년형을 선고 받고 법정구속됐다. 부산지법 동부지원 형사1부(염경호 재판장)는 13일 뇌물수수, 부정 청탁 및 금품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이 전 의원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다고 14일 밝혔다. 재판부는 이 전 의원에게 뇌물을 준 의사 A씨도 징 [전체본문 2020-10-14 15:14: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