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국제전자상거래 중심지로 떠오르고 있는 ‘정저우’

중국 허난(河南)성 정저우(鄭州)가 국제전자상거래의 중심지로 부상하고 있다. 정부의 전폭적인 지원에 힘입어 이 분야에서 만만찮은 전력을 자랑하면서다. 중국은 자국의 대외 무역 안정을 위해 지난 2015년부터 주요 도시에 국제전자상거래 종합 시범구를 지정하고 있다. 이 시범구는 지난해 말 기준 59곳이었으나 최근 국무원 상무회의에서 46개 도시를 추가하기로 [전체본문 2020-10-08 01:00: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