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콕은 NO! 이젠 해외여행 가고 싶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종식 후 가장 하고 싶은 일 1순위는 ‘해외여행’으로 조사됐다. 2순위는 여가활동, 3순위는 친구 또는 지인과의 모임 순이었다. 사회적 거리두기 등 야외활동 자제로 외식, 여가활동도 코로나 사태 이전보다 80% 이상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관광재단은 8일 코로나19 사태 이후 서울시민의 생활방식 변화를 조사한 결 [전체본문 2020-10-09 03:24: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