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콕’하며 온라인 쇼핑…美 2분기 전자상거래 매출 45% 급증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유통 생태계의 판도를 바꾸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자상거래는 폭증한 반면 봉쇄 조치 등의 여파로 유동인구가 줄면서 오프라인 매장은 큰 타격을 입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6일(현지시간) “세계적인 코로나19 대유행이 유통업계의 큰 변화를 가속화하고 있다”면서 다양한 통계를 종합해 이같이 보도했다. 미국 상무 [전체본문 2020-10-07 18:00: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