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별·혐오 도배’ 일베…유해매체 지정엔 ‘제자리걸음’

지난 5년간 정부에 시정 요청이 들어온 것만 8천 건 가까이 되는데, 셋 중 하나는 이른바 ‘일베’의 글이었습니다. 성인도 눈 뜨고 보지 못할 글들이 많아서 정부가 일베를 청소년 유해 매체로 지정하려 했는데, 2년이 지나도록 제자리입니다. [김현희/서울 응암동 : 일베가 사회적인 악영향을 끼치는 걸 되게 많이 봐왔기 [전체본문 2020-10-05 22:06:00Z]